한국관광대학교 RISE 사업단, 2026년 재직자 역량강화 ‘카페브런치조리 마스터 과정’ 성료
한국관광대학교 RISE 사업단은 재직자의 직무역량 강화와 실무능력 향상을 위해 운영한 ‘2026년 재직자 역량강화 카페브런치조리 마스터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지난 8월 18일 개강해 8월 25일까지 총 2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한국관광대학교 호텔조리과 김창현 교수가 교육을 맡았다. 총 18명의 재직자가 참여해 카페 브런치 조리에 필요한 실무 중심의 교육을 이수하고 전원 수료했다.
교육은 실제 조리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카페 브런치 메뉴를 중심으로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진행됐으며, 참여자들이 조리 과정과 메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실무에 적용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체계적인 수업 준비와 실습 중심의 교육 운영을 통해 참여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냈다.
교육 만족도 조사에서도 높은 만족도를 기록했다. 사전 만족도 92점, 사후 만족도 99.4점으로 나타나 교육 전반에 대한 참여자들의 긍정적인 평가를 확인할 수 있었다.
주관식 만족도 조사에서는 “즐겁게 참여했다”, “많은 것을 배워 좋은 시간이었다”, “다음 기회에도 다시 참여하고 싶다” 등의 긍정적인 의견이 이어졌다. 또한 교육 횟수와 수업 시수를 확대해 달라는 의견과 함께 재직자의 일정에 맞춰 저녁 시간대에 교육을 운영해 달라는 의견도 제시됐다.
향후 개설을 희망하는 프로그램으로는 샐러드, 사이드·디저트 메뉴, 퓨전 한식, 전통주, 일식, 제과·제빵 등 다양한 분야가 제안됐으며, 기존 카페 브런치 교육을 더욱 심화·확장해 운영해 달라는 의견도 있었다.
이번 과정은 재직자들이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의 조리교육을 통해 직무역량을 강화하고, 다양한 조리 분야에 대한 학습 수요를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한국관광대학교 RISE 사업단은 앞으로도 지역 산업과 재직자의 수요를 반영한 실무형 교육과정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재직자들의 직무역량 향상과 평생학습 기회 확대를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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