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관광대학교 RISE사업단, 재직자 역량강화 성과공유 확산 세미나 개최
한국관광대학교(총장 김성용)는 지난 2026년 1월 13일(화) 교내 레스토랑 실습실(4100A)에서‘재직자 역량강화 성과공유 확산세미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경기도 RISE사업(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의 일환으로 추진되었으며, 재직자 역량강화 프로그램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대학–산업체 간 협력 성과를 체계적으로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행사에는 수원여자대학교, 용인예술과학대학교, 장안대학교, 한국관광대학교 등 재직자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운영 중인 대학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각 대학의 우수 운영 사례와 성과를 발표하고 실질적인 운영 개선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성과공유 확산 세미나는 등록 및 접수를 시작으로 개회 및 환영사, 재직자 역량강화 우수사례 발표(총 4건), 질의응답 및 종합토론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현장 중심의 자유로운 의견 교환을 통해 재직자 교육 프로그램의 질적 고도화 방안이 다각도로 논의되었다.
특히 참석자들은 산업체 수요를 반영한 교육과정 운영, 재직자 참여 확대 전략, 프로그램 운영 노하우 등 실무 중심의 성과를 공유하며, 향후 대학 간 협력 네트워크 강화와 공동 발전 방향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한국관광대학교 관계자는 “이번 성과공유 확산세미나는 재직자 역량강화 사업의 우수 성과를 확산하고, 대학 간 협력을 통해 지역 산업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현장 수요 기반의 재직자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관광대학교는 RISE사업을 통해 지역 산업과 연계한 재직자 맞춤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지역 현안 과제 해결을 위한 대학의 역할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 첨부파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