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관광대학교 RISE사업단, 2025년 한식소스마스터과정 성료
한국관광대학교(총장 김성용)는 지난 12월 26일, 지역 재직자의 실무 역량 강화를 목표로 운영된 ‘2025년 한식소스마스터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5년 11월 14일부터 12월 26일까지 총 7주(32시간) 동안 운영되었으며, 한식 소스에 대한 체계적인 이해와 실무 중심의 실습을 통해 외식·조리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전문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한식 소스 마스터 과정’은 재직자를 주요 대상으로 하여,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교육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한식 소스의 기초 이해부터 응용, 실습 중심의 소스 개발까지 단계적으로 구성하여 학습 효과를 높였다.
프로그램 운영 결과, 모집 인원 20명 중 18명이 수료해 높은 참여도를 보였으며,만족도는 99.5%를 기록해 교육의 질과 실효성을 입증했다. 수강생들은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실습 중심 수업이 매우 유익했다”, “한식 소스에 대한 이해도가 크게 향상됐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남겼다.
본 과정은 ▲재직자 교육 운영 실적 강화 ▲재직자 실무역량 강화 ▲지역사회 공헌 및 가치 창출을 성과 목표로 설정하고 운영되었으며, 이를 통해 현장 친화형 조리 인재 양성이라는 교육 목표를 충실히 달성했다.
한국관광대학교 관계자는 “이번 한식 소스 마스터 과정은 재직자의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실질적인 역량 향상에 기여했다”며 “앞으로도 현장 연계형 교육과정 운영을 확대해 지역 산업과 연계한 실무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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