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관광대학교 RISE 사업단, 2026년 재직자 역량강화 ‘쌀베이킹 마스터 개발과정’ 성료
한국관광대학교 RISE 사업단은 지난 8월 18일 호텔제과제빵과 학과장 이재진 교수가 운영한 「2026년 RISE 사업단 재직자 역량강화 프로그램 – 쌀베이킹 마스터 개발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교육은 지역 산업체의 수요를 반영해 제과제빵 분야 재직자의 쌀가루 활용 실무역량과 현장 적용 능력을 강화하고, 건강지향형 쌀 베이킹 제품 개발을 통해 베이커리 상품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원데이 클래스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총 19명이 교육을 이수했다. 참여자들은 ‘매콤소시지’를 주제로 쌀가루 반죽의 특성을 이해하고, 반죽 제조부터 제품 완성까지 직접 실습하며 쌀 베이킹 제품화 기술을 익혔다. 특히 건강지향 재료를 활용해 실제 베이커리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쌀 베이킹 메뉴를 직접 만들어보며 현장 적용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교육에 참여한 수강생들은 교수와 조교의 꼼꼼한 지도와 친절한 교육 진행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또한 “쌀 베이킹 교육이 더 자주 개설되었으면 좋겠다”, “제과·제빵 및 심화과정에도 참여하고 싶다” 등 관련 교육의 지속적인 운영과 확대를 희망하는 의견도 이어졌다. 이와 같은 긍정적인 반응은 만족도 조사에서도 확인됐다. 프로그램 사전 만족도는 97점, 사후 만족도는 99점으로 나타나 교육 전후 모두 90점대 후반의 높은 만족도를 기록했다. 특히 향후 쌀 베이킹 및 제과·제빵 분야 교육에 대한 참여 의향과 확대 요구가 확인되면서, 재직자를 위한 실무 중심 교육의 필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한국관광대학교 RISE 사업단은 앞으로도 지역 산업체의 수요와 참여자의 의견을 반영한 실무 중심의 재직자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제과·제빵 분야의 직무역량 향상과 지역산업 경쟁력 강화를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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